본문 바로가기

보조배터리

(2)
[리뷰] 템플러 2500 보조 배터리 2년 사용기 스마트폰이 내장형 배터리가 메인스트림이 되면서 가장 주목을 받는 아이템은 단연 보조 배터리일 것입니다. 용량도 제각각이고 크기도 제각각입니다. 개인의 사용성에 맞게 하나씩은 소유하고 있는 머스트해브 아이템인 셈입니다. 저는 현재 2개의 제품을 사용중에 있습니다. 가방에 넣어놓고 다니는 대용량인 20000mAh 샤오미 보조 배터리와 오늘 소개해드리는 템플러 2500mAh 보조 배터리입니다. 샤오미 제품은 이전에 이미 리뷰를 했었습니다. 오늘은 주머니에도 넣어다닐수 있는 저용량 제품인 템플러 2500 제품을 소개드립니다. 휴대하고 다니며 최소한의 충전만 필요할때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입니다. 사실 대용량 제품은 이전 리뷰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캠핑이나 여행에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일상에서 긴..
[리뷰] 샤오미 3세대 20000mAh 2C 보조배터리 1년 사용기 샤오미 2탄이라고 해야합니까 내친김에 이놈까지 리뷰를 해볼려고 씁니다. 국내에 샤오미라는 이름을 알렸던 그 갓성비의 샤오미 보조 배터리입니다. 그 당시만 해도 대륙의 실수니 머니 말이 많았지만 현재는 대륙의 실력으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 자국내에서 국제 라이선스의 저촉없이 애플 카피캣이라는 이미지가 커서 앞으로 이것을 어떻게 돌파해 나갈지가 사뭇 궁금합니다. 리뷰에 앞서 구매 동기는 당연히 스마트폰 충전 때문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한 출퇴근을 하다보니 항상 스마트폰 배터리에 민감합니다. 더욱이 지갑없이 삼성페이를 주로 사용해서 휴대폰이 꺼지면 번거로운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때문에 휴대폰 구매시 사은품으로 받은 보조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놈이 성능이 딸리기 시작하더니 금방 안되기 시작..